"내영혼 두렴없도다" (I have no fear, my soul ) 내영혼아 주함께 하시네 고난이 올때 두려워말라 주님께서 네갈길 인도해 신실한 주님 함께 하시네 내영혼아 폭풍우올때에 주님께서 날지켜주시네 큰 물결이 설레는 어둔바다 저등대의 불빛도 희미한데 이 풍랑에 배저어 항해하는 이작은배 사공은 주님이라 큰풍랑이 이배를 위협하며 저깊은물 입벌려 달려드나 이바다에 노저어 항해하는 이 작은배 사공은 주님이라 나 두렴없네 두렴없도다 주 예수님 늘깨어 계시도다 이 흉흉한 바다를 다지나면 저 소망의 나라에 이르리라 큰소리로 물결을 명하시면 이바다는 교요히 잠자리라 저 동녘이 환하게 밝아올때 나 주함께 이바다 건너가리 나 두렴없네 두렴없도다 주예수님 늘깨어 계시도다 이 흉흉한 바다를 다지나면 저 소망의 나라에 이르리라
이 흉흉한 바다를 다지나면 저--- 소-망-의-나-라-에- 이-르-리-라- 아---멘---